볼포 모임에서도 이런저런 얘기 하다 나온거지만...
델파이 / C++빌더 초보들은 웃기는 특징을 하나 가지고 있다.
뭔가 하다가 안된다.
그럼 이렇게 생각한다. '아 이게 델파이의 한계인가'
.... 웃긴다.
그런사람들이 VC를 하면서 똑같은 문제에 부딛히면 이렇게 생각한다 '아 내가 뭘 잘못한게 있나보다'
... 진짜 웃긴다
뭔가 하려고 할때 개발툴 자체에 한계가 있는 경우는 드물다.
(물론 VM 의 한계, Native의 한계 등이 있지만... 이 경우는 애초에 언어선택자체가 잘못된거니까 제쳐두자.)
개발툴 탓하기 전에 자신의 실력을 한번쯤 돌아보길.
근데... 난 델파이 프로그래머 아니잖아.... 안될거야 아마